월드푸드챔피언십 대상·금상 휩쓸어

11월 1일부터 사흘간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9 월드푸드챔피언십” 참가한 우리 대학 호텔조리학과 학생 전원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대학부 국가대표팀 자격으로 참가한 호텔조리학과 김지호·고관우(3년) 학생은 라이브요리와 전시요리 두 부문 모두에서 금상을 받아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라이브와 전시로 나눠 진행된 경연에서 경동대는 대학생 부문 금상 10개, 은상 5개, 동상 5개를 수상하였다. 또 백승욱·김나영(3년)팀이 이번 대회 대상인 한국시도지사협의회장상, 김혜지·김한솔 학생팀이 최우수상인 한식진흥원이사장상, 송철민(4년)학생이 정재호 국회의원상, 김지호·고관우(3년)팀이 대한민국외교통상위원장상을 받았다.

전시부문 한국시도지사협의회장상을 수상한 백승욱군은 “꾸준한 실습으로 요리에는 자신이 있었다. 이번 수상은 간과하기 쉬운 부분을 세밀히 코칭하신 교수님들의 지도가 유효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국가대표팀으로 참가한 김지호군은 “후배들도 더욱 분발하여 국가대표 자격을 이어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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